안녕하세요..
두번째 글을 올리는 주미희 아녜스라고해요
19~20일날 1박2일로 교사피정을 다녀어요
처음으로 가는 지구 모임이라 좀 떨리는감도
있고 기대되는 점도 있었어요
1박2일을 보내면서 교사로서의 자질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구요 그동안 너무 기도와 성서말씀을
등안시한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어요
물론 기도시간에 졸기도 많이 했어요.히히히
하지만 다녀와서 생각해보니...
잘다녀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본당(해방촌)교사들도 다들 그렇게
생각하리라 믿구요
이번에 신입교사연수를 저희 동기중에
저만 다녀오지 못했어요(학교 관계상...)
여름때는 꼭 다녀올려구요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