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일이군요...
피정의 참맛을 느끼신것 같아 저도 기쁩니다.
그날 선생님이 맛보았던 주님과의 사랑, 기쁨을 영원히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셨다면 자신의 노력과
주님의 채워주심으로 풍성한 결실을 맺으시길 기도드립니다.
해방촌의 7공주(?)중에서 세명밖에는 만나질 못했는데
다음 지구 세미나에서 모두 만나길 바랍니다.
좀더 욕심을 갖는다면 이 모임방을 통해서 먼저 만나고 싶군요..
좋은 하루 되길 바라며...
중림동에서 류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