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짜식

2000. 2. 24. 오후 5:23:57

글자

왜이렇게 어려운 말들만 적어놨는지.....

아무튼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한다니 친구로써. 같은 길을 걸어가는 동료로써 고마울 뿐이다.

그리고 미안해! 나란 놈이 널 더 힘들게 한것 같아. 이해하지?  히히

항상 웃고 항상 남을 이해하던 니 모습을 다시 찾기 바란다.

아이들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사랑을 전하던 예전의 너로 가길 바란다.

짜식....    넌 역시 중림동에 없어서는 안될 놈이야..^^:

 

 

 

다시한번 너란 놈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

 

고맙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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