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어려운 말들만 적어놨는지.....
아무튼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한다니 친구로써. 같은 길을 걸어가는 동료로써 고마울 뿐이다.
그리고 미안해! 나란 놈이 널 더 힘들게 한것 같아. 이해하지? 히히
항상 웃고 항상 남을 이해하던 니 모습을 다시 찾기 바란다.
아이들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사랑을 전하던 예전의 너로 가길 바란다.
짜식.... 넌 역시 중림동에 없어서는 안될 놈이야..^^:
다시한번 너란 놈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
고맙다. 친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