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돌아오고자 노력했고 그동안의 버거움을 알 수 있기에
친구에게 왜 그랬냐고, 무슨 일이었냐고하는 질문등은
무의미할뿐이었습니다..
용서를 받아 본 사람은 타인을 향한 마음의 눈이 전보다
더 부드러워진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주님의 사랑을 듬뿍 느낀
재형이가 아무쪼록 주님의 사랑을 주위 사람들에게
듬뿍 나누어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드릴뿐입니다....
2000. 2. 24. 오후 9:38:26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돌아오고자 노력했고 그동안의 버거움을 알 수 있기에
친구에게 왜 그랬냐고, 무슨 일이었냐고하는 질문등은
무의미할뿐이었습니다..
용서를 받아 본 사람은 타인을 향한 마음의 눈이 전보다
더 부드러워진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주님의 사랑을 듬뿍 느낀
재형이가 아무쪼록 주님의 사랑을 주위 사람들에게
듬뿍 나누어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드릴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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