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저두 마찬가지데...
알 바 땜에 가지는 못하구 아침 일찍 일어나 청량리 까지 배웅 나갔는데 어딜가나 똑같나 봐요! 늦었다며 바쁜 걸음을 제촉하는건 선생님들뿐 꼬맹이들은 그저
신날 뿐이죠!
지금 막 재호 형한테 전화했는데 지금 기차타러 가는 중이래요. 자~알 끝났것 같아요.따라가지 못한 선생님들이 청량리로 마중 나간다는데... 흑흑 전, 설이 가까워짐에따라
쉬지도 못하고 알바중입니다. 저녁에 교사들이나봐야할것 같네요.
선생님들의 많은 기도로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