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욱이랍니다.
아마도 피정에 가신 분들은 지금 아무도 이글을 보시지
못하리라고 봅니다.
저도 아침에 아이들을 인솔을 해가지고 청량리로
가야 되기 때문에 새벽에 일어나서...-_-;
이렇게 성당에서 글을 쓰고 있네요...^^;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우리 6학년 어린이 들이
피정을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기도를 하도록 해요...
그리고 지금 선발대로 가신 네 분의 선생님들도...수고하세요.
그리고 그외 피정에 가시는 선생님도요...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