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교사 주소록 오늘 다 만들었습니다.
(저 이쁘지요...하하핫~~*^^*~~)
옆에 화일이 있지요? 그걸 다운을 받아서 프린트를
하면 됩니다. 참 이번에는 그림까지 올립니다.
그림이 안보인다고 해서요.
이 주소록은...한글 97에 있는 가지체로 썼으니까
가지체가 없으신 분들은..아마 이쁘게
안나올겁니다.
(예로 한글 3.0 말이지요.)
그리고 또 주소록을 한 다음에 그림을 아마도
찾아주어야 할 겁니다.
(버버리 포 맨)
왼쪽위에는 니코스 스컬프춰 옴무(남자그림)를
오른쪽에는(여자그림)을 이미지를 찾아서 해주시면 됩니다.
오늘 술이 안깬 관계로 한번도 집밖을 안나갔더니...잘 모르겠네요.
무지하게 추울텐데...어제 마신 선생님들은 잘들어가셨는지 모르겠네요.
많이 취한...저도 아침에 일어나니..집인데...다른 선생님들은
다 잘들어가셨다고...봅니다...^^;
오늘은 집에 있는 관계로..."카우보이 비밥"이라는 애니를 26편짜리인데
다 봤습니다..정말로 재미있더군요...한번 보세요..추천작입니다.
이 애니는 천년의 사랑이라는 노래 박완규꺼요...모르시나?
그 뮤직 비디오에 나오는 애니가 카우보이 비밥이랍니다...
좀 슬픈내용이지요....주인공이 다 죽어여....Y-Y
오늘 책을 보다가...어제 술마신것들이 생각이나 문득 이렇게..
키보드를 쳐댑니다.
나도 한때는 백화나무를 타던 소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절을 꿈꿀 때가 있습니다.
내가 심려(心慮)에 지쳤을 때
그리고 인생이 길 없는 숲속과 너무나 같을 떄 얼굴이
달고 얼굴이 거미줄에 걸려 간지러울 때 내 눈 하나가
작은 나무 가지에 스쳐 눈물이 흐를 때
나는 잠시 세상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새 시작을
하고 싶습니다.
운명이 나를 잘못 이해하고 반만 내 원(願)을 들어주어
나를 데려갔다가 다시 돌아오지 못하게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은 사랑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더 좋은 세상이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자작나무>에서
p.s 더 좋은 사람들도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첨부파일: 2000년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회.hwp(28K), 니코스 스컬프춰.gif(19K), 니코스 스컬프춰 옴므.gif(31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