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의 고장으로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알바 하는곳에서 하는일이 별루 없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아!.. 어제 죽는줄 알았어요. 2000년 들어와서 술마시고 우엑 했거든요.
그래도 다행인게 본 사람이 몇 안된다는거죠! 아이구 여자 교사들이봤으면 무슨 챙피야....
아무튼 어제고생한 안드레아(고구마껍질) 고마우이......
참! 우리 막네 찬우는 오늘 신입교사연수 잘갔는지 궁금하네..
모두 기도해줘요? 수료증 꼭 받아 오길.......
2000. 1. 25. 오후 12:56:34
컴의 고장으로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알바 하는곳에서 하는일이 별루 없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아!.. 어제 죽는줄 알았어요. 2000년 들어와서 술마시고 우엑 했거든요.
그래도 다행인게 본 사람이 몇 안된다는거죠! 아이구 여자 교사들이봤으면 무슨 챙피야....
아무튼 어제고생한 안드레아(고구마껍질) 고마우이......
참! 우리 막네 찬우는 오늘 신입교사연수 잘갔는지 궁금하네..
모두 기도해줘요? 수료증 꼭 받아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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