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아~~~ 졸려라...
음... 오늘 아이들 마중 나가기 위해 7시에 성당에 갔습니다.
종환이 형이랑 스타하느니라 4시까지 하고 6시에 일어나서 마중나가고 그리고 알바하러 갔습니다.
2시간 밖에 못자서 헤롱헤롱하고 있습니다.
미사 시간에 거의 비몽사몽 간에 미사 드리고...
종환이 형 차타고 가평에 가려고 했는데 미리 말을 하지 않아서 좀 가기가 그렇다고 해서 그냥 두었습니다.
3명이라...
제가 생각해도 너무 하네요...
겨우 3명이라니... 후... 답답하네요...
어쩌다 우리 이태원이 이렇게 됐는지????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