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수요일에는 퇴근 길에 영등포와 여의도 지점에 들려야 할 일이 생겨서 저녁 미사를 못드렸는데... 물론 성당에서 미사 드리고 혜화동 갈 수도 있었지만...
그리고 어제는 다행히 본사에 오전에 갔다와서 저녁 미사를 드릴 수 있었고...
오늘은 지점 갈 일도 없고 일도 일찍 끝나서 이렇게 성당에 왔건만 지금 청계천에 가서 물품 사야 되네요!
성당에서 작업 좀 하려고 했는데...
휴~~~~~~~~~~
어제는 아이들과 노느라고 일찍와서도 작업 못하고, 오늘은 어제보다도 더 일찍 왔는데 지금 청계천에 나가서 물품을 사야하네요!
전례부에서 시간 되는 사람이 저밖에 없나봐요! T.T
그나 저나 전례 연수 잘 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이거 여러 사람들 앞에서 망신만 당하는 것은 아닌지? ^^;;
주님의 자비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