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얌체 아띵이...

2001. 10. 22. 오후 7:46:01

글자

+. 찬미 예수님

어제 청년들이 모여서 지하 교육관 청소하고 정리했는데 저는 혜화동 간다는 핑계로 도와주지도 못했네요!

책상 여자들이 드는 것을 보기만 하고 전혀 돕지도 않고...   ^^;;;

신부님과 같이 고생한 여러 청년들에게 이거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2시부터 한 30분 정도는 도와 주려고 했었는데...

암튼 수고들 많이 하셨고 죄송하다는 말씀만...

이렇게 일까지 안 하고 혜화동 갔는데 연수 잘 못하면... 읔...

걱정이네요!

전례 연수 잘해야 할텐데... 망치지나 않을려는지?!?!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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