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제 전례 연수 준비도 있고, 원래 전례부 회합이기도 해서 혜화동에 갔습니다.
시작 마침 전례 원고 제가 쓴 부분 많은 부분이 부족해서 블라시오 신부님으로부터 많은 지적을 받았습니다. T.T
하하... 원래 제가 연합회 전례부를 하는 이유도 바로 그런 것이긴 하지만 역시 아직도 배우고 알아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너무나도 부족함이 많음을 느낍니다.
지난 주 2차 월례 교육이 있던 날에 전례 연수 시안들 보고 제가 찾아내는 것과 다른 사람들이 틀린 부분 찾아내는 것을 보면서 역시 많은 것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아무튼 그 덕에 많은 것을 알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하하...
이제 내일부터 전례 연수 9일 기도에 들어가는군요!
기획 연수나 레크 연수는 이미 9일 기도 시작했고...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