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정말이지 이번 한 주는 X같은 한 주였습니다.
예전 같으면 웃고 넘어갈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들이 이 번 주에는 그렇지 못하네요!
휴~~~~~~~~
한 주간 내내 짜증나고 화가 나고, 우울한 한 주였습니다.
가을을 타는 것인지?!?!
이제 전례 연수도 일주일 정도 밖에 안남았네요!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2001. 10. 20. 오후 5:50:34
+. 찬미 예수님
정말이지 이번 한 주는 X같은 한 주였습니다.
예전 같으면 웃고 넘어갈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들이 이 번 주에는 그렇지 못하네요!
휴~~~~~~~~
한 주간 내내 짜증나고 화가 나고, 우울한 한 주였습니다.
가을을 타는 것인지?!?!
이제 전례 연수도 일주일 정도 밖에 안남았네요!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