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에고 많이 남았던 것 같던 전례 연수가 이제 내일로 다가왔네요!
잘해야 할텐데...
저번 주에도 그렇고 이번 주에도 그렇고... 아이들에게 좀 너무 심하게 대한 것 같네요!
에휴~~~~
지금 연수 준비를 하면서 회관에 남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는데 좀 기분이 그렇네요!
에고... 이러면 안 되는데...
내일 연수 잘해야 할텐데...
소라는 오늘 연수 잘 받았나 모르겠네요!
내일 실수해서 망신 당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