셤이 오늘 끝나서 이제야 여기 들어와보네요. 아직 모니카 선생님이 인사를 하지 않은 관계로 부회장 인사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미 많은 것들을 포기하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하느님은 더 큰 시련(?)을 저한테 주시는군요...
기왕 이렇게된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내후년엔 꼭 군대가야지...
2000. 10. 12. 오후 7:34:47
셤이 오늘 끝나서 이제야 여기 들어와보네요. 아직 모니카 선생님이 인사를 하지 않은 관계로 부회장 인사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미 많은 것들을 포기하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하느님은 더 큰 시련(?)을 저한테 주시는군요...
기왕 이렇게된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내후년엔 꼭 군대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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