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이제는 헌 총무 이영정 소화데레사입니다....
음..빨랑 새총무가 왔으면 좋겠네엽..
글구...2001년도를 멋지게 이끄어 나갈
회장님과 부회장님 이신
국군중앙의 유미애 모니카 선생님 명동의 최욱 모세 선생님..
다시한 번 축하 드립니다.
음 제가 드리고 싶은 필독이야기는 기념품에 대한 일입니다.
아시다시피 기념품은 토요일 오전에 나오게 되있습니다.
시간은 오전 11시입니다..저희 본당이 토요일날 미사가 있구 제가 실무라서 정각 11시에 모든것을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11시까지 중림동 성당 회합실로 오시면 제가 잔액과 영수증 그리고 기념품을 신청하신 것에 맞추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서울교통도 문제고 선생님들 시간도 없으시고 그래서 제가 12시까진 기다리겠습니다. 그러나 전 12시 정각이 되면 회합실문을 박차고 나올겁니다. 꼭 시간은 엄수하시고 만약 늦게올시에는 기념품은 가져가시되 영수증과 잔액에 대해선 다음 실무회합때 가져가시던가 저희본당으로 찾으러 오세여.
중림동 선생님들께 맡기기에는 저또한 입장이 곤란하기에 정확히 12시까지 오시기 바랍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