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성가 잔치 이후로 올린 글 때문에 제가 많은 분들에게 상처를 입혀드린 것 같습니다.
우선은 근본적으로 제 성격에 문제가 있는 것 같군요.
이렇게 많은 분들의 마음을 상하게 해드린 것을 보면요.
그리고 그 다음은 제 작문 능력의 부족이겠지요.
휴~~
제 글로 인해서 상처를 받으셨던 분들께 사과를 드립니다.
제 글로 인해서 상처를 받으셨던 모든 분들은 물론이고 우선은 1지구 내에서 지도 신부님 이하 2000년도 회장단 선생님들과 각 본당 실무자 선생님들과 1지구 모든 선생님들, 그리고 제 글을 읽으셨던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성가 잔치 이후의 제 글을 삭제할까도 생각해 봤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읽으셨고 해서 그냥 두기로 했습니다.
제 성격이 원래 자질구레한 것까지 게시판에 올리는 성격이다보니 더욱 문제가 커진 것 같습니다.
암튼 너무너무 죄송하고요 당분간은 글은 올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글을 안올린다고 글을 읽지 않고 또 영원히 글을 안올리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 성격에 글을 몇 일이나 안올리고 버틸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일단은 일주일이나 보름 정도 쉬려고 합니다.
더 길어질 수도 있고 그새를 참지 못하고 오늘 또 글을 올리게 될지도 모르지만요...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글을 마칠까 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