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좀 더 엄밀히 말하자면 15분 정도 되었네요.
12시 약간 못되서 혜화동을 나왔는데 제가 택시 잡는 기술이 부족하여 못잡고 결국 저번에도 그랬던 것처럼 집으로 걸어오다가 약수역에서 좌석버스 타고 지금 들어왔습니다.
어차피 좌석버스 타고 올 것이었으면 더 읽찍 잡아타고 오는건데...
으이그~~~~~~~
전례 연수 잘되야 할텐데...
1지구에서는 몇 분이나 전례 연수에 참가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오늘도 미사 끝나고 교리하고 회합 대충하고 혜화동으로 가야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늦게 끝날 것 같네요.
용성이 형이 만약에 오면 같이 와야지. 그럼 고생 안할테니까!
만약 용성이 형이 안온다든가 용성이 형이 오더라도 차를 안가져 오거나 술을 마시면 말짱 꽝이고요!
암튼 이제 캠프 시안 작성해야지요.
캠프 시안도 워드로 작업해야하고...
흐흐흐...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