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캠프 시안 짜다가 혜화동으로...

2000. 6. 1. 오후 8:14:58

글자

+. 찬미 예수

이번 주까지 짜야하는 시안이라서 오늘 같이 프로그램 짜는 아줌마 교사 이영옥(세실리아) 선생님과 회합실에서 만나서 시안을 짰습니다.

얼마나 깨질지 걱정입니다.

참고로 전에 제가 전례 시안을 7차까지 간 쓰라린 경험이...

추적놀이나 불놀이 같은 큰 프로그램도 아니고 아주 조그마한 프로그램이었는데...   T.T

암튼 시안 짜고 냉면 간단하게 먹고 회합실에 좀 있다가 이곳으로 왔습니다.

하하...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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