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이번 주까지 짜야하는 시안이라서 오늘 같이 프로그램 짜는 아줌마 교사 이영옥(세실리아) 선생님과 회합실에서 만나서 시안을 짰습니다.
얼마나 깨질지 걱정입니다.
참고로 전에 제가 전례 시안을 7차까지 간 쓰라린 경험이...
추적놀이나 불놀이 같은 큰 프로그램도 아니고 아주 조그마한 프로그램이었는데... T.T
암튼 시안 짜고 냉면 간단하게 먹고 회합실에 좀 있다가 이곳으로 왔습니다.
하하...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