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동 교감 권세훈 스테파노입니다.
늦었지만 28일 1지구 체육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본당의 선생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쉬운것이 많은 체육대회였지만, 제 자신도 도와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하지만 이번 체육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즐거워 하고 기뻐했다면 그 보다 큰 위안은 없을 것입니다.
정말 열심히 준비하신 준비위원 선생님들, 지구 회장단 , 베드로 신부님 모두 수고 많이 하셨구요.. 감사드립니다.
또한 아름다운 맑은 날씨를 주신 하느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아마도 노력하신 선생님들 모두를 하느님께서는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체육대회였을꺼예요..
이번 실무자 회합 때 많은 선생님들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