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휴... 토요일도 그랬지만 오늘도 제가 알바에 가니까 많은 사람들이 무척이나 반가워 하더라고요...
그리고는 시킬 일을 한 아름씩 저에게 안겨주는 거 있죠.
아마도 4일 동안 쉰 것에 대한 후유증이 수요일까지는 갈 것 같습니다.
물론 더 갈 수도 있고 내일 끝날 수도 있고요.
암튼 오늘은 이곳에 전혀 들어와 보지도 못하고 지금 처음 들어와 보네요.
내일은 점심 시간에 들어와 볼 수 있어야 할텐데...
오늘은 점심 시간도 일을 하느라고요...
이번 일주일 간은 계속 혜화동에 가야 해요.
그래서 이번 주 목요일 저희 회합에도 참석하지 못할 것 같네요.
물론 토요일은 저희 미사에 참석하고요.
그래서 아이들을 또 괴롭혀 줘야죠. ^^;;;
이번 주 토요일까지 캠프 시안 써서 제출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쓸 시간이 있을려는지?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