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오늘도 글을 많이 올리게 되네요.
음... 흑흑흑... 엉엉엉... 이렇게 슬플데가...
저희가 체육대회에서 꽁등을 했어요.
저희 태양팀은 저희 이태원, 신당동, 명동이 한 팀이었는데 체육대회 내내 꽁등을 하고 말았지요.
1등 970점
2등 860점
3등 690점
4등 600점...
하하하...
전 연합회에서 봉래 초등학교로 직접 왔는데 길을 몰라서 서울역에서 봉래 초등학교까지 오는데 20분 넘게 해맨거 있죠...
그리고 제 얼굴이 체육대회 동안 세상에 씨뻘겋게 타버린거 있죠! 물론 저말고도 그런 교사가 몇 더있고 다른 본당에도 계시고 아이들도 있곘지만...
세상에 예비군 훈련 때도 안타고 나왔는데 이렇게 살이 익어버리다니... 후후후...
아마 내일 알바가면 모두 놀랄 것 같습니다. 하루 사이에 익어서 왔으니...
암튼 체육대회가 무사히 끝나서 다행입니다.
체육대회를 준비하시고 운영하신 모든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