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리예요...
체육대회의 후유중땜시 다들 고생이 많으셨네요...
저 또한 예외는 아닌데요...너무 아니 여서 문제 였습니다..
오늘 아침 유치원으로 출근하던 지하철 안에서(참고로 2호선 교대역은 장난이 아님)
전 죽는 줄 알았슴다..
....암튼 여러가지 이유로 병원에 다녀왔는데 병명은 미주신경에 의한 혼절이라네요..
들어 보니 뭐 별건 아닌 듯한데 그래두 나이 먹는거 무시 못하겠어요..
예전엔 2박 3일 캠프를 다녀와도 아무 탈 없이 잘 살았는데..이젠 몸 생각두 좀 해야 겠어요..히히..
선생님들 너무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구요..
나이가 조금 지긋하신 선생님들은 특히나 수고가 많으셨던것 같아요...^.^
담에 적나라한 평가서 들고 회합때 뵈요..
ㅊ.ㅅ 하느님 감사해요..
- 컨디숀 나쁜 j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