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본당 게시판에 사진이 올려졌더군요.
지금은 종신서원때문에 만날수 없는 수녀님사진을
보고 그리운 마음에 마구 울었어요. 멋진수녀님^^
그런후에 여기저기 다른 글을 읽으니 괜시리 맘이
이상해서 조금만 감동적인 글을 읽어도 울고
^^; 에~~구
아침부터 눈물을 흘리지 맙시다 !!!
요즘은 굉장히 기뻤다가 또 굉장히 슬펐다가..
이상해졌어요. 기도가 부족한가요? 휴~~
여튼...선생님들 이제 캠프 준비때문에 바쁘시죠?
저희도 어제 아주 긴 회합을 했답니다.
6일에는 2차 답사죠. 모두들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