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유념해주시고...꼭 목요일에 만나요
오늘..아니 어제군...
신촌에서 올만에 선생님들과 만났어요...
술에약한전...얼마가지못해...취해버리고...
여선생님들에게...추근데며...--;
죄송...
지금은 술이 깨버렸어요...ㅠ.ㅠ
여선생님들이 날얼마나 욕할까...ㅠ.ㅠ
반성 또 반성...
인사라도...꾸벅...(--)(__)(--)....
나미워하지마^^...그래도...귀엽잖여...(역효과가 나지않을까...--;)
선생님들 정말로 즐거웠구여...
다음주에는 술말고...낮에...서로의 얼굴을 태양아래서 보며...재미나게 놀아보자구여...
그리고 80여자선생님...주영이하고 지선이...내가 밥사준다고 했잖아...
내가 뭘 믿고 그런말을 했는지...ㅡㅡ;
그래도 한번한 말이니 사줘야지^^...그렇다고 모든 80여선생님...나오면...아니됩니다...
그리고 구현아...T.G.I. 기대하고있으마...^^
니여자친구랑 잘되길 바란다^^
넘 말이 많았군...그럼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