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거덩! 역시나 들어온 구현이 입니다. 하하하하....
어제 선생님들 잘 들어가셨는지여? 전 겨우 간신히 짐에 골인을 해가지구서는
잠을 자고 일하러 왔지여..헤헤헤
집이 가까웠떤 사람들은 좋겠당..나는 넘 멀었어!!!
좌절하고 있음...
흠....그리구 맞는이야기 같아여. 우리가 이렇게 만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정말로 이모임을 언제까지 유지해나가느냐이겠찌여.
어제는 술을 많이 먹고 실수를 한것 같아여. 그지여?
언젠가 다짐을 했었는데...’다신 술먹고 실수 하지 않겠다구’ 말이지요.
그런데 어제의 나의 행동들은 날 다시 반성하게 하고 있음이여....허거덩
죄송해여,,,,
오늘은 아이들을 만나러 성당에 가는 날이네여,
아이들을 빨리 만나고 싶어요. 우린 그래서 교사이지 않습니까?
너무나도 이중적인 생활모습에 화가 날때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 아이들의 우리본당 5학년아이들의 선생님이랍니다.
잠시 있고 살은 것 같아요.
글구 창현 바오로 선생님 재흥 선생님 !!!!! 피정 잘다녀오세여!!!!!
그럼 감기 걸린 구현이는 이만 나갈라여. 오늘은 넘 피곤한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