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는 군요...
마음은 벌써 글을 올렸는데 상황이 좀 허락하지를 않았어요.
선생님들께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큰 은총과 사랑을 받은것 같아요.
언제나 선생님들 생각하고 교사 학교에서 느꼈던 것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조만간 얼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영진 신부님께 너무 감사드리고요, 봉사자 선생님들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같이 생활했던 여러 선생님들 너무 보고 싶군요..
그리고 제가 가입이 되어 있지 않아서 다른 사람 아이디로 글을 올립니다.
양해해 주시길 바라고 빠른 시간내에 가입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