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 내가 첨인줄 알았더니....이 희홍 선생님.... 아주 재빠르군요..
저 "정 석" 입니다...!!! 아직 기억 하시는지...
지금 회합을 마치고 무사히 집에...
글구... 누가 그랬나요?
저처럼 키가 큰 선생님은 많은데..... 누가 누군지는 모르고..
내 삐리리~~가("마지막 관문에서"알아서 생각들..) 특이하니
"저 정 석 같은놈들"이라고 누가 그랬다는데....
누군지 알면 가만 안둡니다... 얼릉 자수혀요...
2박 3일 정말 즐거웠습니다...
총회때 또 보자구요....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