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 2조 조봉사자 문영학 프란입니다...
이렇게 돌아오자마자..피시방에서 글을올립니다..
기쁜 나머지...
모든 선생님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2박3일 힘드셨죠..
힘든 결과가 이렇게 기쁨으로 올줄은 아마 3일전에는 몰랐을 것입니다..
교사 하시면서 힘든 일을 겪으시더라도 먼 훗날을 생각하시면 기쁨이 될겁니다..
교사생활 열씨미 하세요.
정영진 신부님
최요한데레사 수녀님
교사학교 대빵 양 세베로 대표님
노래에 혼을 다하신 김 안드레아 선생님
준비된 봉사자 김 알렉시오 선생님
새날이와 닮은 정 글라라 선생님
따뜻한 누님같은 양 아녜스 선생님
환상의 락커 신입학교 동기 최 엘리사벳 선생님
웃는 모습이 호탕하신 양 아가다 선생님
편한한 형님 장 로마노 선생님
키보드 많이 치느라 힘드신 유 데레사 선생님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마지막 2조 샘님들.....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