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2조짱...

2000. 1. 27. 오후 10:33:45

글자

안녕하십니까..

전 2조 조봉사자 문영학 프란입니다...

이렇게 돌아오자마자..피시방에서 글을올립니다..

기쁜 나머지...

모든 선생님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2박3일 힘드셨죠..

힘든 결과가 이렇게 기쁨으로 올줄은 아마 3일전에는 몰랐을 것입니다..

교사 하시면서 힘든 일을 겪으시더라도 먼 훗날을 생각하시면 기쁨이 될겁니다..

교사생활 열씨미 하세요.

 

정영진 신부님

최요한데레사 수녀님

 교사학교 대빵 양 세베로 대표님

노래에 혼을 다하신 김 안드레아 선생님

준비된 봉사자 김 알렉시오 선생님

새날이와 닮은 정 글라라 선생님

따뜻한 누님같은 양 아녜스 선생님

환상의 락커 신입학교 동기 최 엘리사벳 선생님

웃는 모습이 호탕하신 양 아가다 선생님

편한한 형님 장 로마노 선생님

키보드 많이 치느라 힘드신 유 데레사 선생님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마지막 2조 샘님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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