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봉천1동 교사 김경준(보나벤뚜라)입니다.
난 신입이 아닌뎅.... 라고 신부님한테 말씀을 드렸지만 그래도 마구잡이로 저를 보내셔서 너무너무 슬포써요. <20~23일-창세기연수,25~27일-신입교사학교,28일-6학년에버랜드나들이,29~31-교사M.T, 2/1~6일-무전여행>
이렇듯이 저에 일정은 거의 죽음이였습니다. (T.T)
그런데 교사학교를 갔다 와보니 만은것을 얻은것 같아서 너무너무 기쁨니다. 좋은신 분들 만나서 기쁘고,무엇보다 저에 신앙에 대해서 다시 돌아 볼수 있는 시간이 되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선생님들 너무 고생 많이 하셨고요. 앞으로 교사 생활하시면서 어렵고 힘든일이 너무나 많을텐데 그때마다 교사학교 생각하시면서 참고 그리고 이겨나가시길 빌께요. 선생님들 은총많이 받으시고요.새해 복(福)마니마니 받으세용!!!!
그럼 저는 이만 물러 납니다요. 꾸벅!!! 휘리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