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푸히히히히히히
신부님 제가 2박3일동안 엄청 서운했던 것 아시져..?
저만 보시믄 계속 뭐라 하시구..
ㅠ.ㅠ
정말 서운했습니다...
처음에 "중곡동이다 그렇치 머..."
란 말씀부텀...
하지만...
마직막 날 신부님께서 제게 "수고했다."
란 말슴을 해주실때..전 눈물이 핑그르르르~~~~
정말 신부님 아니셨으면...
아마 전 마지막까지 남았을거에요..
찬우처럼여...
신부님..
4차때에 저희 본당 동기들 가거든요..
그때는 예쁘게 봐주세요....
그러실꺼죠...?
^^
신부님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