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제목은 없다...

2000. 1. 27. 오후 11:58:26

글자

심심하다.....

잘려고 했지만.....

잠이 안오시길래...

포기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다시 글을 올립니다.....

시차가 바뀌었나봅니다.....

시차적응이 안되네여.... T.T;

신부님 책임 지시지요.....

아~~~~

잠도 안오는데 나가서....

맨발(은어임..)이나 할까???......

춥구나.....

상당히.....

 

우리 피댕이들 갈때는 춥지 말아야 할텐데.......

등촌1동에서는 4차인가 쯤에......

또 애들을 보냅니다....

저보다 상태가 좋은 애들이니....

이쁘게 봐주세여......

이제 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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