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런...
제가 이렇게 늦게 글을 올리게 되다니여...
역시 예상대로 많은 선생님들께서 글을 많이 올리셨군요..
전 31일에 있을 5학년 피정 준비때문에 어제도 밤늦게 집에갔거든요..
ㅠ.ㅠ
그래서 이렇게 이제서야 이렇게 글을...
찬우 생님은 이글을 보시려나...
마지막까지 저와 얼굴을 무주했던...
푸히히히히
전 겜방에서 일하거든요...
근데 아마도 1월이 끝날때까지는 겜방에 오지 못 할것 같군요..
흠...
넘 힘들어염...
졸립구..
이제 성당으로 가야하는데...
피곤하군요..
어제 제 동기들이 "신입교사학교가서 머해?"라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자신있게 말해줬습니다..
"가바바"
다들 치사하다고 난립니다..
그래도 할 수엄져...
그럼 계속해서 글을 올릴 그날을 위해 전 성당으로...
그럼이만...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