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4조양성국입니다..

2000. 1. 28. 오후 1:44:21

글자

이런 이런...

제가 이렇게 늦게 글을 올리게 되다니여...

역시 예상대로 많은 선생님들께서 글을 많이 올리셨군요..

전 31일에 있을 5학년 피정 준비때문에 어제도 밤늦게 집에갔거든요..

ㅠ.ㅠ

그래서 이렇게 이제서야 이렇게 글을...

찬우 생님은 이글을 보시려나...

마지막까지 저와 얼굴을 무주했던...

푸히히히히

전 겜방에서 일하거든요...

근데 아마도 1월이 끝날때까지는 겜방에 오지 못 할것 같군요..

흠...

넘 힘들어염...

졸립구..

이제 성당으로 가야하는데...

피곤하군요..

어제 제 동기들이 "신입교사학교가서 머해?"라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자신있게 말해줬습니다..

"가바바"  

다들 치사하다고 난립니다..

그래도 할 수엄져...

그럼 계속해서 글을 올릴 그날을 위해 전 성당으로...

그럼이만...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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