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1차]와!!!즐겁습니다

2000. 1. 28. 오후 3:46:55

글자

하2.  혜화동의 조희은아녜스입니다.

저 오늘 넘 기쁩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선생님들을 볼수 있다는게 넘 기쁘고 즐겁습니다. 우리 만나는 순간 정말 기쁘게 포옹(?)이라도 하면서 서로를 반갑게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저도 약속을 깰수없어서 안갈려고 했지만 종석선생님의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다들 말뿐이지 정말 행동으로 옮기는 분이 없으시다구요.. 저도 오늘 친구에게 욕을 먹는 한이 있어도 꼭 가겠습니다.

p.s 1월28일(금요일) 신촌 현대백화점앞에서 6시 입니다.

    조모임이 아니라 전체모임입니다.

김종석샘님...

에이... 삐지신건 아니시죠???? 종석선생님를 잊고 계신분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니 게시판에 이름이 없다고 넘 슬퍼하지 마십시요.. 근데 하긴 단순한 분들이 그런 일에 쫌 소심한면이 있긴 하죠.(하하하..)아참 그리고 멜 답장은 오늘 모임이 끝나고 곹바로 보내겠습니다. 그리고 시삽에서 회원으로 허락한걸 축하합니다.

박지선샘님...

너무 방갑습니다. 샘님의 웃는 이쁜(?)얼굴이 아직도 기억 나는군요..

그리고 주영샘님과는 연락을 하신다구요... 자주 연락하시고 혜화동으로 오시면 저희 베이비박스가 무슨일이 있어도 마중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제 메일주소 가르쳐달라고 하셨죠?

제 멜주소는... choheeeun21@hanmail.net 답장을 꼭 하겠습니다.

정구현샘님...

샘님... 굿뉴스에 매일 들어오는건 저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저녁에는 친구들 만나느라 잘 안들어오지만 저도 낮에는 집에서 매일 들어오는걸요... 그리고 매일 들어오는게 어찌 할일이 없어서 이겠습니까? 관심이 많은 것이지요. 그러니 더 자주 들어오세요..

그리고 혜화동에 오실 날을 베이비박스가 꼭 기다리겠습니다.(하하하)

p.s 샘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사랑에 관한....)

이주영샘님...

이제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해용.  감기가 얼마나 무서운데요... 우리 이쁜 주영샘님이 아프면 저에 마음도 넘 아파용...

이제 아프면 안돼용? 알지? 일요일에 보자....

지성호샘님...

반갑습니다. 근데 실망입니다... 어떻게 조모임을 혜화동에서 하셨는데 저희 혜화5공주를 부르시지 않았나요???

그리고 이제부터는 조모임이더라도 연락되는분은 다 모이기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조는 조모임을 가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영 그럴것 같은데.. 이제는 조모임이 아닌 희년 1차 모임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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