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국 가브리엘입니다...
지금 막 고3아이들 수련회를 보내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 고3들의 수련회=새터(새내기 새로 배움터)
전 이따가 미사와 회합을 끝내고 후발대로 갑니다..
많이들어오겠죠..?
우리들의 초등부니까요..
많이 꼬셔(?)야 하는데...
4조 생님들의 글은 보이지 않는군요...
다른 조 생님들은 많이 쓰시는뎀....
쩝...
제가 새터를 다녀오면 4조 생님들의 글이 올라와 있을거라 믿고...
어제 생님들의 문자 메세지는 너무나 감동....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시구요...
오늘부터 낼까지 눈이 온다는 군요..
꼭 오길...
하얗게 변한 세상...
너무 아름답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