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1차]손들어 보세요...

2000. 1. 24. 오후 8:10:28

글자

안녕하세요.. 전 쵸코파이로 불리웠던 조민승 도미니꼬입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글을 올리셨네요..

다름이 아니라 바로 내일(25일) 신입교사 학교에 가실 분들 안계신가요?

다시 교육을 받아야 될 분들은 아마도 안계시리라 생각이 들고..

음.. 저희 주엽동의 신입교사 3분이 2차 신입교사 학교에 입교하신답니다.

그래서 제가 저의 본당의 교감 선생님과 함계 모셔다 드리기로 했답니다.

다른 분들 만나뵜으면 해서요..

그리고 밑에 보니까 27일날 보자고 하셨던데.. 전 그날도 가기로 했답니다.

제가 받은 만큼 아니 더 많이 축하해 드리고자 26일날 1차 선생님들과 준비를 해서

27일날 가기로했습니다. 선생님들 뵜으면 좋겠습니다.

홍미선 엘리사벳 선생님이 제 글이 길다며 뭐라고 하더군요..

오늘은 이만 줄입니다.

 

                              2002년 월드컵에서의 국과 족의 리를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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