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간만이에요!
게시판에 와보니 모두 다 열심히 계시는군요!!!
저 역시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미선이는 교사모집을 아주 열정적으로 하고 있고, 김밥만두순대 선생님은
목숨이 한개이니 잘 부지하기 바래요^^?
저도 역시 6학년 졸업피정준비하느라 아주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오늘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겨울방학을 끝내고 출근하는 날이라 좀 힘이 드네요.
오랜만에 일을 하니..
이제 여름방학까지 좋은 시절은 끝이났지요-.-
신부님의 지엄하신 분부로 (우리는 신부님이 아이들의 울타리가 되어주신답니다!)
미사시간에 떠드는 아이들에게 상냥한 웃음으로 대했지요.
저는 지금 유치부를 담당하는데.... 선생님이 그냥 놔두니까 아주 신이났어요.
속으로는 부글부글!
하지만 웃으며 ’기도손 하자’
오늘 나재원파스칼!우리6조조모임 책임자의 전화가 왔어요.
조만간 저희 6조의 power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참!김연수 선생님!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