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6차] 아!~~~ 졸리다

2000. 1. 22. 오전 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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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안범수 야고보랍니다. 어느덧 대희년을 맞이해 벌써 1차로 신교가 열렸다는군요. 간만에 이방 들어와서 희년1차 <- 이거 보고 좀 당황했었는데...

참 빠르네요. 우리가 교육 받은 일이 어제일 같은데...

 선생님들 지금 뭐하고 계시나요? 그 때 배웠고 느꼈던 것들을 실천하고 계시나요. 전 실천하려고 노력만 한답니다. ^^;

 지금 전 겜방이에요... 시간을 보시고 이시간에란 생각을 하시겠죠? 참고로 지금 시간은 새벽4시 입니다. 요새 너무도 무료한 생활을 하다가 겜방에서 하루의 반이상을 보내고 있답니다. 오늘 12시에 회합이 있는데 쩝~~~ 제대로 갈지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준호 샘님 주체로 6차 선생님들 모이신다고요... 좋네요. 글쎄 전 갈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요새 한가하고 하니까 제가 연락해드릴께요. 아마도 제가 알고 있는 연락처에 모두 전화한다면 못되도 20명 이상은 모일 수 있겠죠. 다만 그 날 피정가는 성당들이 있어... 좀 걱정이 되긴 하네요.

 흠... 생각해보니 전화거는 일도 상당히 큰일이군요. 제가 가진 전화번호가 모두 40명 정도 되니까... --; 죽었당... 하지만 모두와의 만남이 이루어진다면 기쁜일이니까 노력해야겠죠. 30일 모임 시간은 5시~6시 가 적당할 듯 싶네요.

 꼭 연락해서 다시 한번 보고 그때 일도 얘기하며 즐거운 시간 가졌으면 좋겠네요. 그럴수 있겠죠. 모두 시간 비워두시고요.

 그리고 이제 희년1차 후배들이 열심히 신교에 글을 올리고 있답니다. 선배로서 모범이 되는 우리들이 밀릴 수는 없겠죠. 우리도 글 열심히 올려 후배들한테 지지 않도록 하자고요. 그럼 모두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30일날 많은 분들과 볼 수 있기를 바래요.

 

p.s 참 그리고 저 희년4차 봉사 한답니다. 연교 선생님과 같이 해요. 모두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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