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덕동 본당의 김진영 다비드입니다...^^
선생님들과 했던 시간들이 너무나 즐거워서...
다시 선생님들 뵈러 이 신입학교에 접속하는 동안
계속가슴이 설레였답니다....
흐흑.... ^^
보고 싶어요...
안녕히 계신지요...?
신부님 말씀대로 아침에 일어 나자 마자 성호경 을
긋고,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으로 하루를 시작
했답니다...
바뀌어진 저의 모습에 뿌듯해 하기도 하고...
이것을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 하구요...
정식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죠...^^
(꾸벅) (_ _)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자기 전에 노래 테잎 을 들으며...
다시 한번 그때의 감동을 느낀답니다....
으윽...
저에게 너무나 좋은 경헙이었답니다...
주님 께서 항상 선생님들과 함께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행복하시구요...^^
선생님들 사랑 해요...^^
--------- 공덕동 본당 김다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