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아무 생각 없었는데..
안그래도 사제관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글을 보고 있었는데..
신부님인지 아니면 학사님인지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이야길 해주시더라구요..
그때서야.. 아!하~ (지상렬 버전~) 그게 발 족 자였구나.. 했지요.. (세수랑 같은건데..)
얼마나 부끄럽던지.. ’이런것도 모르는 녀석이 교사라니..’라는 생각이..
많이 공부도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따로 메일 보낼게요.. 건강하세요..
2002년 월드컵에서의 조국과 민족의 승리를 기원하는 주일학교 교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