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피곤이 풀리셨나요?
1차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한 조현옥 세실리아예요.
너무 늦게 안부인사하지요?
사실 어제 (토요일, 일요일) 1박 2일로 또 마리스타에 갔다 왔답니다(잘못하다간 마리스타가 제2의 집이 될지도 모르는 불길한 예감이....). 상임위원 L.T가 있었거든요.
몇일 함께 하지는 않았지만 선생님들의 얼굴이 자꾸만 눈앞에 어른거리네요.
사실 신입교사학교 봉사자로 참석한 건 나도 처음이거든요.
아마도 그 밤의 발시려움은 언제까지나 내 머리속에 남아 있을거예요.
동시에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작은 힘이 될거구요.
선생님들도 신앙이나 생활에 어려움이 있으면 그때 그 추위와 느낌을 떠 올리시구
다시한번 마음을 다 잡아보세요.
열심한 내가 됩시다.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