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쫑민이가 엄마가 되었군...
한 생명을 잉태하고 탄생시킨 거룩한 엄마...
우선 축하하고...
얘 썼다...
조만간 전화로 축하를 해야겠네...
몸조리 잘하고 아가랑 건강히 잘 지내라...
2002. 9. 23. 오전 12:59:05
드뎌 쫑민이가 엄마가 되었군...
한 생명을 잉태하고 탄생시킨 거룩한 엄마...
우선 축하하고...
얘 썼다...
조만간 전화로 축하를 해야겠네...
몸조리 잘하고 아가랑 건강히 잘 지내라...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