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550]얼마나 행복할까?

2002. 9. 24. 오전 10:30:53

글자

+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정말 행복하겠다. 종민이의 고생은 모두 보상 받았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추석에 태어난 아기라?! 많은 축복을 안고 태어났네. 탄생의 축복이 계속 이어지길...

마태오 축일에 태어났으니 남자라면 마태오라고 세례명을 정하면 되는데 여자여서 다른 세례명을 찾아야 하겠네.(나로서는 아쉬운데 종민이는 다행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진심을 축하하고 나중에 한 번 보자.

- 세실리아 선생님은 자신이 올린 글에 대한 답신이지만 종민이에게 이 란을 양보하세요. 추석은 행복하셨나요. 나중에 우리 아기 돌에 만나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부서원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