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석 잘보내시고 있으십니까?
날씨가 무척 무척 좋습니다.
여러분!!!
쫑민이가 드뎌 새식구를 탄생시켰답니다.
경사스럽게도 추석날 아침에 아빠와 엄마를 반씩(아닌가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경험상 그렇지 않을까 *^_^*)닮은 예쁜 공주님을 낳으셨답니다.
12시간 고생하고 새생명을 안아보았답니다.
아마 낼쯤(월요일) 퇴원하구, 집(쫑 집/추가: 친정집 아님)에서 쉴 예정이랍니다.
모두모두 축하해 주세요.
쫑민아!! 축하해
2002. 9. 22. 오후 1:54:17
즐거운 추석 잘보내시고 있으십니까?
날씨가 무척 무척 좋습니다.
여러분!!!
쫑민이가 드뎌 새식구를 탄생시켰답니다.
경사스럽게도 추석날 아침에 아빠와 엄마를 반씩(아닌가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경험상 그렇지 않을까 *^_^*)닮은 예쁜 공주님을 낳으셨답니다.
12시간 고생하고 새생명을 안아보았답니다.
아마 낼쯤(월요일) 퇴원하구, 집(쫑 집/추가: 친정집 아님)에서 쉴 예정이랍니다.
모두모두 축하해 주세요.
쫑민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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