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537] 그렇군요.

2002. 9. 10. 오후 12:14:37

글자

가끔 민지생각이 떠오르긴 했었는데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건 생각도 못하고 있었군요.

안보이면 멀어진다고... 민지가 많이 서운해 했겠네요.

오늘은 제 기도안에서 민지를 꼭 기억해야 겠습니다.

 

생각지도 못하고 있는데 이렇게 민지를 챙겨주고 있는 현주같은 친구가 있어서 그래도 위안이 되는군요. (현주야 멋있다.잘 지내지?)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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