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부러워했구나... 네 글을 보니...
뜻밖의 만남을 가지니... 참 좋더군...
이제는 출산하고 같이 돌아다니려무나...
그리고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18일은 아주 좋은 날이쥐...
나를 보면 알 수 있잖아? ㅋㅋㅋ 아기가 그날 태어나면 내 생일은 잊지못하겠군...
나도 그러겠네... 여하튼 순산하길 바래.....
2002. 9. 15. 오후 5:50:53
그렇게 부러워했구나... 네 글을 보니...
뜻밖의 만남을 가지니... 참 좋더군...
이제는 출산하고 같이 돌아다니려무나...
그리고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18일은 아주 좋은 날이쥐...
나를 보면 알 수 있잖아? ㅋㅋㅋ 아기가 그날 태어나면 내 생일은 잊지못하겠군...
나도 그러겠네... 여하튼 순산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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