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539]결국은 왔으면서...

2002. 9. 15. 오후 5:50:53

글자

그렇게 부러워했구나... 네 글을 보니...

 

뜻밖의 만남을 가지니... 참 좋더군...

 

이제는 출산하고 같이 돌아다니려무나...

 

그리고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18일은 아주 좋은 날이쥐...

 

나를 보면 알 수 있잖아? ㅋㅋㅋ 아기가 그날 태어나면 내 생일은 잊지못하겠군...

 

나도 그러겠네... 여하튼 순산하길 바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부서원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