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돌이군여.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일년전 너무나 수고 했을 데레사 선생님께도 축하인사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애고 부러워라. 난 언제 낳아서 언제 키워 돌잔치 하려나....
아시겠지만 오늘이 오늘 우리아가 예정일인데 아직 나올 기미가 없군요.
아마 며칠 더 걸릴 모양인데...
그래서 아무래도 전 돌잔치는 힘들겠죠?
이해 해 주시고 돌잔치 성황리에 마치시길 바랍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쫑쫑쫑
2002. 9. 18. 오후 1:29:31
벌써 돌이군여.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일년전 너무나 수고 했을 데레사 선생님께도 축하인사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애고 부러워라. 난 언제 낳아서 언제 키워 돌잔치 하려나....
아시겠지만 오늘이 오늘 우리아가 예정일인데 아직 나올 기미가 없군요.
아마 며칠 더 걸릴 모양인데...
그래서 아무래도 전 돌잔치는 힘들겠죠?
이해 해 주시고 돌잔치 성황리에 마치시길 바랍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쫑쫑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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