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원 모임방에 오랜만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안녕하셨지요?
바로 아래 글을 보니 종민언니네에 경사가 생겼군요
마태오선생님댁에도.. 축하축하~
지난 주에 전시 팜플렛이 나와서 혜화동에 잠깐 들렀었습니다.
오랜만에 신부님, 수녀님 뵙고 작은맘 식구들도 만나고...
참 많이 반가왔어요.
아, 그리고 저 실비 전시회합니다.
첫번째 개인전이거든요
오늘 오픈했구요
10월 1일 까지입니다.
인사동 관훈갤러리 신관1층에서요.
일년동안 고생한 결과이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너무 많네요
혹시 근처 지나실 일 있으면 한번 들러주세요.
전시장은 아침 10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열어 놓으니까요
(마지막날 1일만 오후 1시까지)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 정선언니. 언니 핸폰 번호 바뀌었어요?
팜플렛 보내려고 전화했었는데 딴 사람이 받길래...
주소 알아보고 팜플렛 보내려고 했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서 잊어먹고 말았어요. 미안..
이거 보면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