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성이 엉아가 뭔일을 한건지...
그래도 사랑하는 후배들이라고 부를수 있다는게...
요즘은 다들 어떻게들 사는지...
참!!!
수녀님은 연수 잘 댕겨오셨는지요...
저는 그럭저럭 사네요...
이모저모가 다 바쁘고 힘드네요...
지난주는 내내 지방에 있었어요...
부산...
대구...
청주...
낼은 제주에...
이젠 몸이 거의 말을 잘 듣지 않는듯...
연일 이어지는 음주가무에...
새벽이 되면 끙끙 앓으면서 아침을 맞이하구요...
아침엔 거의 비몽사몽...
하루를 어떻게 버티며 사는건지...
그냥 사네요...
얼굴은 날로 거칠어지고...
까무잡잡...
사순이 빨랑 끝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