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332]혜정이가...

2002. 3. 15. 오전 3:37:34

글자

참 많이 힘들겠구나...

 

세상엔 너무나 맘에 안드는것 투성이란다...

 

그치만 그중에 젤 맘에 안드는게...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는거지...

 

그치만 모든건 마음먹기 나름...

 

금방...

 

괜찮아 질꺼야...

 

물론 마음이야 아프고 힘들겠지만...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고...

 

나중에 시간되면 만나서 아픈 마음 서로 위로해 주며 한잔하자꾸나...

 

힘네라 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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